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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들 《한나라당》의 부정부패행위 비난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방송들이 《한나라당》이 대표직을 돈으로 팔고 사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7일 《KBS》방송은 디도스공격사건과 집권자측근들의 련이은 부정부패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한나라당》이 당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에 돈봉투가 오갔다는 사실이 폭로되였다고 밝혔다.

얼마나 많은 돈봉투가 오갔는지, 얼마나 많은 의원들이 련루되였는지 밝혀지는 경우 거대한 후폭풍이 몰아치게 될것이다.

《한나라당》내에서 대회때마다 관례적으로 돈이 작용하였다는 여론도 나오고있다.

방송은 이제 국민들이 다가올 《국회》의원선거에서 어떤 정당, 어떤 후보를 선택할것인지 자명해졌다고 보도하였다.

한편 6일 《MBC》방송은 《한나라당》을 돈정치의 소굴로 락인하였다.

국민들이 더욱 싸늘한 눈으로 《한나라당》을 바라보게 되였다고 하면서방송은 철저한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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