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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인사 조선의 사회주의제도 허물수 없다고 주장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의 대국상앞에 지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죄를 끝까지 결산할것을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이 지난해 12월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 국방위원회 성명에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떻게 한 겨레가 대국상을 당하였는데 우익보수반동단체들을 전연에 내몰아 여러차에 걸쳐 감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소요를 선동하는 내용의 삐라까지 살포하는 광기를 부릴수 있으며 애도기간 괴뢰 륙,해,공군부대들에 경계비상과 전투비상을 하달하고 지상,해상,공중에서 전쟁전야의 충돌분위기를 조성할수 있는가.

참으로 상상할수도 없고 용납할수도 없는 악행이다.

나이제리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주체로 빛을 뿌리고 선군으로 강위력하며 일심단결로 굳건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그 어떤 권모술수와 힘으로도 허물수 없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조선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존경하는 김정은대장동지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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