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월 1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도발자들의 위험한 전쟁광기 규탄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국방부가 《2012년 업무보고서》라는데서 또다시 그 누구의 《도발가능성이 남아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즉각적이고 단호한 응 징태세》를 유지하며 그 무슨 《전투형강군》을 육성하겠다고 떠들었다.군부는 보고서에 《적도발시 단호히 응징하고 위협을 완전히 제거할 때까지 도발원점과 지원세력까지 타격한다.》는 모험적인 전쟁교리를 쪼아박았다. 한편 미국과 괴뢰들은 1월중 《국지도발공동대비계획》에 서명하고 올해 상반기부터 주기적인 공동훈련을 실시한다고 공표하였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이라고 하면서 여기에는 《북도발》설을 기정사실화하여 저들의 전쟁도발소동을 합리화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려는 모험적흉계가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군부의 업무보고서발표는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리명박역도가 맨 앞장에서 괴뢰호전광들의 전쟁광기를 부추기고있는 사실이다. 얼마전 역도는 《신년국정특별연설》이라는데서 《철통같은 안보태세》를 떠들며 《도발시에는 강력하게 대응할것》이라는 폭언을 거리낌없이 내뱉았다.

알려진데 의하면 괴뢰군부는 올해에 《서북도서방어력향상》의 구실밑에 서해 5개 섬일대에 각종 감시 및 정밀타격수단들을 추가배치하기로 하였으며 《종북세력청산》의 간판을 내걸고 사병들의 《안보관정립》을 위한 《정훈교육》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명이 다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반역패당에게는 그 어떤 출로도 없다.이제 그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분노한 조선민족이 역적무리들에게 내릴 준엄한 징벌뿐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