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교도통신은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를 인용하여 현재 내각에 대한 지지률이 지난해 12월에 있은 조사때보다 8.9%나 떨어졌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74.4%는 소비세인상계획에 대한 수상의 설명이 불충분하다고 비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