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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갈 신념의 구호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전군이 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김정은동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천만자루의 총, 천만개의 폭탄이 되여 결사옹위할데 대하여 조선의 공동사설은 강조하였다.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찍으시던 주체49(1960)년 8월 25일과 더불어 길이 아로새겨져있다.

이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고 군인회관의 정면에 나붙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바라보신 그이께서는 이 구호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그대로 담은 아주 좋은 구호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주체혁명위업의 운명과 관련되는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군인들을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끝없이 충직한 혁명전사로 키우시기 위하여 군부대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였다.

그 나날 인민군대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선군령장의 슬하에서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들고 그 어떤 대적도 범접 못하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조선인민군의 혁명적사명으로, 생명선으로 되고있다.

조선의 혁명무력은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국의 수호자,건설자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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