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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혁명활동보도는 계속된다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보도는 조선인민의 더없는 기쁨과 행복이였고 그들의 힘을 백배로 하여주는 불길이였으며 조국의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표대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민족을 질식시키려고 제국주의자들이 떼무리로 달려들던 때 추억하기조차 눈물에 겨운 쪽잠과 줴기밥으로 날과 날을 이으시며 전선길을 달리고 또 달리시였다.

적진이 눈앞에 보이는 판문점과 초도에도 가시고 오성산과 철령에도 수없이 오르신 그이의 불멸의 자욱이 있어 조선은 더 굳건히 지켜졌다.

눈보라 휘몰아치는 동지섣달에도,뙤약볕이 내려쪼이는 삼복철에도 현지지도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줄기차게 이어가신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속에 무수한 기적의 창조물들과 더불어 함남의 불길,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조선인민은 조국의 미래와 인민의 행복을 약속하며 그처럼 줄기차게 이어지던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보도를 이제 더는 보고 들을수 없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솟구치는 격정과 뜨거운 환희속에 접하였다.

그이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새해의 첫 자욱을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 제105땅크사단에 새기시였다.

병사들의 싸움준비와 생활을 친어버이사랑으로 헤아려주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모습에서 인민은 그토록 뵙고싶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모습을 다시 뵈왔다.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김정일동지와 꼭같으신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장군님은 오늘도 조선의 천만군민과 함께 계신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보도는 오늘도 계속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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