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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네팔,요르단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로씨야, 네팔 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1-2호는《영원한 위대한 유산》, 《인민의 위업은 불멸하다》 등 제목의 글들을 여러면에 걸쳐 실었다.

신문은 걸출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로 진보적인류는 세계의 악을 반대하는 투쟁의 중심을 잃었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달가와하지 않던 적들까지도 그이의 뛰여난 정치실력에 탄복을 금치 못해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신문은 인간의 생명에는 한계가 있으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은 불멸하다,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위업,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를 길이 추억할것이다, 그이의 업적은 영원한 유산으로 남아있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신문 《머저두르》 3일부는《김정일령도자와 영결》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동경하고 조선을 잘 알고있는 세계 수많은 나라의 각계 인사들, 인민들은 김정은동지께 조전을 보내고 각국주재 조선대표부들을 찾아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으며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요르단신문 《알 디야르》 지난해 12월 31일부도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의 글 《김정일, 인민에 대한 복무》를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희천을 비롯한 온 나라 방방곡곡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시여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키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해 상기시키고 정녕 김정일령도자는 위대한분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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