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당보, 군보, 청년보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먄마와 인도네시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아웅 테인 린은 2일 담화에서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한 새해공동사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세계가 공인하고 칭송하는 비범하고 천재적인 수령이시였다.
그이께서 강화발전시키신 불패의 당과 군대, 국가가 있고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이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으며 대를 이어 령도자를 충직하게 받드는 훌륭한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나는 조선인민이 사설에 제시된 과업들을 수행함으로써 경제강국을 건설하며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리라고 믿는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당과 인민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필생의 념원대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며 나라의 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 바씨르는 5일 담화에서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새해에 즈음하여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 부회장과 협회성원들이 1일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서기장은 새해에 조선인민이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에서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