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여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동구호의 기본정신은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2012년을 조선혁명의 확고부동한 계승성과 불패성을 만방에 떨치는 위대한 승리의 해,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자랑찬 부흥의 해로 빛내이자는것이다.
론설은 공동구호는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되는 위대한 단결의 기치이며 백두의 총대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게 하는 선군혁명의 기치이라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게 하는 비약과 혁신의 기치이며 온 나라를 전인민적대진군에로 부르는 피끓는 애국충정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해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은 오늘의 총공격전의 기치이며 대비약, 대혁신의 원동력이다.
일군들은 대고조진군의 최전방지휘관으로, 당원들은 2012년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돌격전의 선봉투사로, 청년들은 선군령장의 발걸음따라 용감하게 전진하는 강성국가건설의 주역으로, 모든 공민들이 위훈의 창조자가 되여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쳐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