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말 일본정부가 《무기수출3원칙》을 뜯어고쳐 다른 나라들과 방위장비품들을 공동개발하거나 해외에로 이전한다는것을 결정하였다.
이에 대한 야당들의 강한 분노에 바빠맞은 일본의 현 민주당정권은 이 원칙을 완화한것이라느니, 평화원칙과 리념은 바꾸지 않겠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하고있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정부가 이번에 단행한 《무기수출3원칙》에 대한 대수술은 원칙자체를 완전히 없애버린것이며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책동을 더욱 본격적으로 다그치겠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일본지배층이 무기수출에 평화와 인도주의의 보자기를 씌우는것은 저들야망의 범죄적성격과 위험성을 가리워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사대국화에 환장한 일본은 《자위대》의 타격력과 기동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있다. 현 《방위계획대강》에서 함선건조, 주력전투기교체를 중요하게 강조하고있으며 미국과 무장장비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려 하고있는것도 다 이때문이다. 일본은 미국과의 무기공동개발 등을 통하여 첨단무기기술을 장악하고 아시아에서 군사적패권을 쥐려 하고있다.
일본의 최종목적은 아시아대륙에 대한 재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모든것이 여기에 복종되고있다. 명백히 까밝힌다면 일본은 동아시아에서 주되는 위험국가이다.
주변나라들이 일본에 대해 각성을 가지고 주시하고있는것은 응당한 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