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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리명박의 동족대결망발 단죄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일 리명박역도가 통일부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일관된 대북정책은 많은 성과를 거뒀다》느니, 《량쪽에 도움이 된다》느니 하고 떠벌여댔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도의 망발은 자기의 《대북정책》철회를 주장하는 내외여론을 오도하며 앞으로도 동족대결정책을 집요하게 추진하려는 흉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그러한 흉계는 리명박역도가 《일관된 정책은 북의 변화가 필요하기때문》이라느니, 《앞으로 북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느니 하고 고아댄데서 여실히 드러났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변화는 공화국이 아니라 남조선에서 일어나게 될것이다. 믿고 의지할데가 그 어디에도 없는 역도의 파멸은 불가피하다. 역도는 그 주제에 《북의 변화》를 운운하며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을 자극함으로써 이미 저지른 죄악우에 또 죄악을 덧쌓았다.

민족의 대국상기간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영원히 공화국과 상종할 기회를 잃어버린 역도가 내외여론을 오도하고 자기의 죄악을 가리우려고 하지만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오그랑수는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우리는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다. 누구나 인정하는 이 엄연한 현실을 터무니없이 《적화통일》망발로 시비한것도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정치적도발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역도가 동족대결책동으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것은 도리여 역도의 파멸을 촉진시킬것이다. 시간이 그것을 증명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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