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월 11일기사 목록
사회적안정을 위한 나이제리아의 노력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나이제리아정부가 극단분자들의 준동과 미국의 간섭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사회적안정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1일 이 나라 대통령 굳락크 에벨레 죠나탄은 신년사에서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나라의 발전을 이룩하는것을 2012년의 주요과업으로 내세웠다.

현재 정부는 단합된 힘으로 내외의 온갖 책동을 물리치고 국가의 안전과 사회적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대통령은 정부가 테로행위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할수 있도록 안전기구를 강화할것이라고 하면서 전체 인민이 테로와의 투쟁에 협력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지난해 12월 31일 나라에서는 극단분자들의 범죄행위를 좌절시킬 목적밑에 북부의 일부 지역들에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6일 곰베주에서 진행된 종교단체 및 안전기관 책임자들의 회의에서는 주민들속에서 더는 테로로 인한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들을 취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각 주정부들에서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것과 함께 테로분자들의 범죄행위로 인한 피해자들에게 의약품과 기타 필수적인 생활조건을 책임지고 보장해주는 사업들을 진행하고있다.

국제사회는 사회적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나이제리아정부와 인민의 노력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