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돈봉투사건이라는 또 하나의 부정부패사건이 터져 《한나라당》이 더욱 궁지에 몰리우고있다.
얼마전 《한나라당》의원 고승덕은 18대 《국회》기간 어느 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리명박계 인물인 대표후보로부터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 받았다가 돌려준적이 있다고 하면서 그후 후보가 대표로 당선되였다고 폭로하였다.
돈봉투를 돌린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데 대한 의문이 꼬리를 물고있는 가운데 고승덕은 9일 그 돈을 현 《국회》의장 박희태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자기에게 돈봉투를 준 사람이 들고있는 가방에 똑같은 노란봉투가 가득 들어있었다고 하면서 다른 의원들에게도 돈이 살포되였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남조선각계여론은 2008년 전당대회당시 박희태가 다른 후보보다 여론조사득표률에서 훨씬 뒤졌으나 의원투표에서 역전되여 당대표로 선출된 진상이 드러나게 되였다고 주장하고있다.
급해난 《한나라당》패거리들은 박희태가 《국회》의장직에서 사퇴할것을 요구하는 등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한나라당》이 어떻게 하나 사건을 무마시키고 위기를 모면하려고 발악해도 썩을대로 썩은 반역정당의 정체를 숨길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