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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있다.

9일 미륙군 제19지원사령부가 신형 《M1-A2 에이브람스》땅크 60여대를 부산항을 통해 남조선에 끌어들였다.

기존의 《에이브람스》땅크의 주요 성능을 개선한 이 전쟁장비들은 경상북도 칠곡군의 왜관미군기지로 수송되였다.

부산항부두에서 신형땅크들을 부리우는 과정을 언론을 통해 공개하면서 미군측은 신형땅크들이 유사시 전쟁에 즉시 동원될 사전배치물자로서 미군의 작전수행능력을 높여줄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였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지난해말까지 서울주변과 최전방의 부대들에 지상 대 공중 유도미싸일,휴대용 미싸일을 배치하고 그 누구의 기습공격에 대해 떠들며 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또한 2014년까지 전투기의 초정밀폭격을 유도할수 있는 레이자지시기를 도입하여 조선서해의 섬들에 먼저 배치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광란적인 침략무력증강책동은 조선반도에 전쟁의 검은 구름이 더욱 무겁게 드리워지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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