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집권세력을 반대하는 여론이 고조되고있다.
3일부터 4일까지 남조선전지역의 7,800여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과반수가 《한나라당》의 재집권을 반대하면서 현 《정부》의 《대북정책》철회를 요구하였다.
리명박과 그의 가족, 측근들의 특대형 부정부패행위들이 련이어 폭로된데 이어 《한나라당》이 서울시장직을 차지하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지를 공격한 사건, 당대표직을 노리고 저들끼리 돈봉투를 주고받은 사실까지 드러나 내외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이번 여론조사에 참가하였던 각계층인민들 거의 모두가 4월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때 야권단일후보를 지지할것이라고 하면서 《정권》교체를 주장한것은 부정부패와 민생파탄, 대결정책만을 일삼아온 집권세력에 대한 준엄한 경고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