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민배우 황철생일 100돐을 기념하였다.
그는 해방직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부르심을 받고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화국북반부에서 연극예술창조사업을 하고싶어하는 황철의 간절한 소망을 풀어주시였다.
그는 연극 《리순신장군》, 《최학신의 일가》, 예술영화 《춘향전》 등의 작품들에서 주역을 담당수행하고 연출을 하였다.
재능있는 배우들을 많이 키워냈으며 《무대화술》, 《분장론》 등 론문들을 집필하고 많은 평론, 수기, 수필 등을 써냈다.
인형극대본을 훌륭하게 창작하여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국립연극극장 총장, 교육문화성 부상 등으로 사업하였다.
그를 회고하는 모임이 11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리지영 조선연극인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혁명전사의 삶을 빛내여주고 대를 두고 잊지 못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품이 있어 황철이 공화국의 첫 인민배우로, 조국통일상 수상자로 오늘도 영생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안동춘문화상, 문화예술부문 일군, 창작가, 예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원, 학생들, 황철의 유가족과 연고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