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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무용종합공연《영원토록 받들리 우리의 최고사령관》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토록 받들리 우리의 최고사령관》이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11일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공연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막을 올렸다.

취주악과 혼성합창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최고사령관》,《승리의 열병식》,녀성독창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녀성독창과 혼성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남성합창 《백두의 말발굽소리》는 장내를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전에 다진 피눈물의 맹세를 지켜 혁명의 수뇌부를 총대로 결사옹위할 백두산혁명강군의 철석의 의지가 노래 《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조선의 힘》의 합창으로 울려퍼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총대로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맹세를 담은 취주악과 혼성합창 《발걸음》,《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가 장내를 진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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