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 대한 강연회와 독보회가 3일과 4일 메히꼬로동당,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잃은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강성부흥을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 선군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며 영원한 단결의 중심이시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강성번영의 년대, 자랑찬 승리의 년대로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메히꼬로동당의 전체 당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조선로동당과의 진실한 동지적우의에 기초한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으며 대를 이어 령도자를 충직하게 받드는 훌륭한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는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올해에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