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에 현대적인 온실이 새로 일떠섰다.
특색있게 건설된 온실에는 과학연구를 위한 온실과 키낮은사과나무접그루생산을 위한 순화온실 그리고 중앙조종실이 있다.
과학연구를 위한 온실에는 밭작물품종의 육종, 조직배양모, 논벼와 같이 물에서 자라거나 물을 많이 요구하는 작물과 물고기에 대한 연구를 할수 있는 칸들이 배치되여있다.
키낮은사과나무접그루생산을 위한 온실에서는 한번에 수많은 량의 접그루를 순화시킬수 있다.
중앙조종실에서는 온도와 습도, 빛량, 탄산가스농도를 비롯하여 온실의 매개 칸들에서 서로 다르게 요구되는 조건들을 자동적으로 보장해준다.
차광막과 투광등, 관수설비, 물젖음발장치 등 여러가지 설비와 장치들은 콤퓨터에 의해 조종된다.
생물공학분원에 온실이 일떠섬으로써 첨단과학연구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더욱 원만히 갖추어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