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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대통령 미국의 세계제패야망 단죄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대통령 우고 챠베스 프리아스가 9일 자기 나라를 방문한 이란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와의 회담에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야망이 전세계에 위험을 조성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미제국주의의 전횡을 저지시키는것은 베네수엘라와 이란인민의 공동의 의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침략자로 묘사하기 위해 애쓰고있다고 까밝히고 그는 두 나라가 단결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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