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깨우쳐주신 명승지의 의미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2(2003)년 6월 어느날 새로 꾸려진 장수산유원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유원지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여기에 사람들이 올라와 보는가고 몇번이나 물으시였다.
일군은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휴식의 한때를 즐기고있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였다.
그이께서는 정말인가고, 인민들이 여기에 와서 식사도 하고 오락회도 하면서 즐겁게 휴식하면 좋을것이라고, 인민들이 명절날이나 쉬는 날에 경치좋은 장수산에 찾아와 마음껏 놀다가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만족해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명승지라고 해도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으면 명승지라고 할수 없다고, 우리가 여러곳에 명승지를 잘 꾸려놓는것은 명절날이나 쉬는 날에 인민들이 마음껏 즐기며 휴식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에 하신 그이의 말씀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에서 명승지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더욱 똑똑히 깨닫게 하여주신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