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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 동족의 대국상에 칼질한 리명박 규탄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차돌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이 10일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전체 조청일군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의 가슴은 지금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대국상앞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인륜적만행을 감행한 리명박패당에게 천백배의 복수를 가하고야말 의지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밝혔다.

온 겨레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잃은 형언할수 없는 상실의 아픔에 몸부림치고 일본청년들을 비롯한 세계의 청년학생들 지어 반공을 자칭하는 사람들까지 조의를 표시하였는데 유독 리명박패당만이 민족의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면서 조문에 나선 남조선각계층을 탄압하는 대역죄를 저질렀다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역적패당이 동족의 대국상에 칼질한것으로도 모자라 민족의 어버이의 령전에 조의를 표시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 공동대표 황혜로에게 체포령장을 발부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에게서는 반인륜적,반민족적죄악에 대한 꼬물만큼의 자책도 찾아볼수 없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털끝만치의 자성도 바랄수 없다는것이 더욱 낱낱이 드러났다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담화는 괴뢰패당이 아무리 날뛰여도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또 한분의 민족의 태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받들어 기어이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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