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네팔, 스리랑카, 파키스탄에서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의 기간에 추도식이 진행되였다.
추도식들에는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와 산하 주물라지역위원회,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파키스탄 주체연구회, 녀성권리옹호위원회 그리고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 딜리 프라싸드 까프렐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세력의 압살책동과 군사적위협, 경제제재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꿋꿋이 전진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고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리랑카의 교수 라투네쎄쿠라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도발과 전횡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으며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도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 버카트 울라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하루빨리 슬픔을 가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위업을 반드시 완성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