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민주꽁고와 뻬루 단체가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는 성명에서 세계는 위대한 령도자를 잃은 비통한 마음에 슬픔을 금치 못하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모습을 보면서 크게 감동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협회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계기로 조선인민이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꿋꿋이 계승해나가고있음을 세계에 보여줄것이라고 확신한다.
협회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조국통일3대헌장과 6.15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하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조선의 현실을 민주꽁고사람들에게 똑똑히 알려줌으로써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조선민족의 힘을 합쳐 통일을 앞당기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에 대한 지지여론을 적극 고조시킬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뻬루준비위원회는 성명에서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선군정치를 받들어 경제발전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