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교예 《날아다니는 처녀들》이 제28차 《골덴 씨르쿠스》국제교예축전에서 1등상을 수여받았다.
축전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이딸리아의 로마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서는 《2인그네》가 축전기술상을, 《줄중심》이 축전예술상을, 《손재주》가 로마시상을 받는 등 조선교예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꾸바, 우크라이나, 몽골, 카나다를 비롯한 8개 나라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평양교예단 소편대는 지난해 12월 3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에스빠냐 발렌씨아 토로스에서 국제합동교예공연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