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정부와 인민이 미국과 이스라엘,서방의 집요한 정치군사적위협과 제재책동에 강경히 맞서나가고있다.
이란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는 핵과학기술발전을 가로막으려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제재책동을 규탄하면서 평화적핵개발권리를 절대로 양보하지 않을 립장을 여러차례 천명하였다.
이란국방무력병참상은 현재 수세에 몰리고있는 미국정부가 국내여론의 초점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모략선전에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그 어떤 군사적침공도 물리치고 나라의 리익을 굳건히 수호할 립장을 강조하였다.
이란국회 국가안전 및 대외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은 만일 미국과 서방이 이란의 원유수출에 대해 제재조치를 실시한다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적들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이란은 국방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란전문가들은 자체의 힘으로 《바바르 373》 최신반항공미싸일체계에 대한 설계를 끝냈다.
레이다 및 광학체계를 통하여 비행목표들을 탐지요격할수 있고 해상목표소멸에도 쓰일수 있는 《사이르》고사포들이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에 넘겨졌다.
120t급 《가디르》잠수함 3척이 이란해군에 배비되였으며 항공모함과 《자마란 2》호로 불리우는 두번째 신형구축함을 건조할데 대한 계획이 발표되였다.
미국과 서방의 압력책동에 대한 강경대응으로 이란해군은 호르무즈해협의 국제수역에서 지난해 12월 24일부터 《벨라야트 90》으로 명명된 10일간의 군사훈련을 단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