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 김학복이 11일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인륜적망동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리명박패당이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슬픔에 몸부림치는 동족에게 총부리를 내대고 남녘동포들의 추모열의를 야수적으로 짓밟는 천추에 용납못할 대역죄를 서슴없이 감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담화는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한 역적패당이야말로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라고 규탄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역적패당의 대역죄를 절대로 용서치 않고 끝까지 결산할것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민족의 수치인 반역무리들을 당장 쓸어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교또부본부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은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제끼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담화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