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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들 싸이버테로범죄행위의 진상규명 요구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대학생들속에서 《한나라당》이 감행한 싸이버테로범죄행위의 진상을 밝혀낼것을 요구하는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를 비롯한 10여개 대학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지에 대한 디도스공격사건에 대해 리명박이 직접 해명할것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운동을 전개하고있다.

고려대학교 총학생회는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제도입을 주장하였다.

서울대학교 총학생회는 11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디도스공격사건에 청와대가 깊이 개입하였다는 사실이 드러나고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이번 사건에 책임이 있는 모든 여당관계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

만일 리명박《정부》가 이번 사건을 그냥 넘기려 한다면 4.19의 분노가 또다시 거리를 뒤덮을것이라고 단체는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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