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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산의 축복과 더불어 조선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다(1)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최고성지인 금수산기념궁전에 생전의 모습으로 모신다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특별보도가 발표되였다.

보도는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령도자로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조선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한것으로하여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항일혁명투사 김옥순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금수산기념궁전은 전체 조선인민의 심장과 하나로 잇닿아있는 주체의 최고성지이다.

조선인민의 매일 매순간의 숨결이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과 잇닿아있다.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최고성지에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게 되였으니 우리 항일의 로투사들의 심정은 더욱 감개무량하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최주원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특별보도에 접하여 금수산을 바라보니 두분의 태양의 미소가 하늘가에 비껴있는것 같았다.

위대한 장군님을 금수산기념궁전에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고 뵈옵고싶을 때마다 달려갈수 있으니 정말 힘이 솟는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 그리울수록 금수산을 바라보며 힘을 내겠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인 리주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땅우에 하루빨리 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시려 한평생 천만고생을 다하여오신 우리 장군님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미여지는것 같다.

불면불휴의 로고로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고 가신 장군님을 최대의 정중성과 천만의 간절한 심정을 담아 높이 모시고 길이 받들게 되였으니 마음이 진정되는것 같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기수가 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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