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금수산기념궁전에 생전의 모습으로 모신다는 소식에 접한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받들어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갈 맹세가 힘차게 울리고있다.
자강도인민위원회 일군인 김덕훈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리며 성장해온 영광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품속에서 한개 도의 인민생활을 책임진 일군으로 성장하였다.
찬눈을 맞으시며 철령너머 인민군군인들을 찾아주시고 이른새벽 공장과 농촌길을 걸으시며 인민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돌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과 로고를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잊을수 없다.
어버이장군님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장군님께서 그처럼 사랑하신 자강도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한몸 다 바쳐 일하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정남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천만군민은 김일성민족의 운명이시고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일편단심 받들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금수산의 축복받은 우리 조선의 앞길에 영원무궁토록 행복과 번영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