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그가 인터네트에 공화국을 찬양한 글들을 게재하였다 하여 이러한 폭거를 가하였다.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을 동경하고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남조선인민들을 악랄하게 탄압하고있다.
지난해에만도 90여개의 인터네트싸이트들을 《친북싸이트》로 규정하고 그 접속을 완전차단하였으며 무려 8만 수천건의 게시물들을 삭제하는 한편 관련자들을 구속기소하고 형벌을 들씌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