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한나라당》패거리가 서로 물고뜯으며 부정부패로 얼룩진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스스로 폭로하고있다.
10일 《한나라당》의 전 대표 홍준표와 《국회》의원 원희룡은 2007년 《대통령》선거당시 당내에서의 후보선출이 돈으로 치르어졌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여론들은 그들이 당내에서 리명박패거리인것으로 하여 이번에 제기한 의혹은 결국 당시 리명박과 대결하였던 박근혜를 겨냥한것으로 된다고 전하고있다.
이렇게 되자 박근혜파인 이전 의원 김재원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리명박계가 주도하였던 18대 《국회》의 비례대표후보선출때에도 돈거래가 있었다고 밝혔다.
11일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관계자가 언론을 통해 친리명박계와 박근혜파사이 대결이 치렬했던 2006년의 전당대회때에도 돈봉투가 돌았다고 공개하였다.
언론들은 여당의 돈봉투사건폭로전이 점점 볼만한 지경에 이르고있다고 야유하면서 이로부터 계파간 갈등이 내부분렬로 이어져 《한나라당》이 수명을 다하고있다고 조소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