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새해공동사설이 지난해 조선인민이 달성한 성과와 올해 수행해야 할 전투적과업을 밝힌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협회는 앞으로도 나라의 번영과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확고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5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2년은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발표 5돐이 되는 해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은 조선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할수 있게 하는 최선의 방도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북남선언들의 기치아래 더욱 굳게 단결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리라고 굳게 확신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