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8일부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한 노력도 위법으로 되는 남조선》이라는 제목으로 남조선당국의 반통일적정체를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북조선의 지도자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후 남조선에서 《보안법》의 철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리희호와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의 평양방문만을 허용하고 일체 조의표시를 금지시켰다.
경찰들을 동원하여 대학들에 세워진 조의식장을 강제철수시켰으며 북조선을 동정,찬양하는 사람들을 《리적행위》로 몰아 사법처리하였다.
남조선에서 《보안법위반자》는 해마다 급증하고있다.
리명박《정권》은 북조선과의 화해와 협력을 실제로 바라지 않는 《정권》이다.
리명박《정권》의 《보안법》악용은 명백히 인권에 대한 도전으로 된다.
유엔인권리사회를 비롯한 국제인권단체들은 남조선에서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촉구하고있다.
현 집권자는 《보안법》을 정치적반대파들을 숙청하는 정치적무기로 사용하고있다.
현 《정권》이 《보안법》을 휘두르는 한 북조선과의 화해와 협력은 있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