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독보회가 메히꼬, 민주꽁고, 탄자니아, 인도네시아에서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새해 2012년에 즈음하여 조선의 주요신문들이 발표한 공동사설에는 조선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가 뚜렷이 반영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구호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2012년을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를 높이 들고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정치군사적, 경제적토대를 마련하여주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에 이룩하신 최대의 공적으로 빛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씨나르 안쫄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대장각하의 령도가 있기에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기치가 펄펄 휘날릴것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