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반테로》의 간판밑에 파키스탄령공에 무인기를 들이밀어 무차별적인 공습을 가함으로써 무고한 주민들을 계속 살해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은 명백히 주권침해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파키스탄정부는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