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수상 울라지미르 뿌찐이 12일에 발표한 자기의 대통령선거강령에서 무력을 계속 강화해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나라의 무장력은 있을수 있는 외부의 모든 위협을 격퇴할수 있게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로씨야에는 높은 전투력과 기동성을 가진 최상급의 무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기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경우 대대적인 무력현대화를 계속 추진시킬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또한 국제무대에서 로씨야의 견해를 고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조치들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이에 해당한 평가와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그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