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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의 야만행위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이 감행한 추악한 행위가 최근에 폭로되여 세계적으로 커다란 항의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11일 인터네트에 미해병대원 4명이 아프가니스탄인들의 시체를 놓고 희롱하는 동영상이 공개되였다.

거기에는 미해병대원들이 3구의 시체에 대고 오줌을 싸면서 《잘 가라, 친구야》, 《소나기오줌이다.》 등의 야만적인 발언을 하는 장면이 담겨져있었다.

이것은 즉시 아프가니스탄과 이슬람교나라들을 비롯한 세계적범위에서 격렬한 반미감정을 불러일으켰으며 미행정부는 사태를 수습하느라고 골머리를 앓고있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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