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에스빠냐 인민공산당과 청년공산주의자조직이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새해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에스빠냐공산당원들은 지난해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하고 조선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다.
우리는 또한 지난 3일 평양에서 진행된 군중대회소식을 통하여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조선인민의 굳센 의지를 보았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원의 인사를 드린다.
조선인민은 자본주의의 그 어떤 침습도 허용하지 않고 제국주의자들과 조금도 타협하지 않는 사회주의를 계속 건설해나갈것이다.
우리는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위한 길에서 조선인민과 굳게 단결하여 나아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