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에이.비.바르단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가 10일 림회성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일찌기,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신것과 관련하여 인디아공산당은 조선인민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크나큰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데서 고무를 받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반제투쟁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인디아공산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2012년을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