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월 16일기사 목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돈으로 팔고사는 썩은 남조선정치판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6일 《돈으로 팔고사는 썩은 정치판》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갈수록 험산이라고 남조선정치판이 막바지에서도 시궁창신세다.

지난해 서울시장《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한나라당》은 그동안 《쇄신》을 부르짖으며 궁지에서 헤여나보려고 모지름을 써왔다. 그런데 그 《쇄신》놀음이 오히려 세력권확장을 위한 《한나라당》내부의 계파싸움으로 번지여 정치권이 어느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또 무슨 돈봉투사건이 터졌다.

얼마전 《한나라당》의원 고승덕은 18대 《국회》기간 어느 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리명박계 인물인 대표후보로부터 300만원이 든 돈봉투를 받았다가 돌려준적이 있다고 하면서 그후 후보가 대표로 당선되였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사회를 들썩하게 한 돈봉투의혹과 관련해서는 괴뢰국회의장과 청와대정무수석의 이름까지 거론되고있다.

집권자측근들의 련이은 부정부패사건이나 《한나라당》내에서 대회때마다 돈이 작용한 사실은 일상다반사이며 《한나라당》은 말그대로 돈정치의 소굴이다.

현실은 망조가 든 남조선반역《정권》의 말기증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인민을 저버린 반역정치는 부정부패를 동반하기마련이다.

청와대를 비롯한 집권층부터가 사기협잡과 부정부패에 이골이 났으니 남조선사회전반에 어찌 부정부패가 만연되지 않을수 있겠는가.

당지도부선출과정에까지 돈이 오고간 어지러운 현실에 남조선인민들이 침을 뱉고있는것은 당연하다.

《한나라당》이 골백번 《쇄신》을 한들 이미 기울어진 반역당의 운명을 건질수 있겠는가.

민심을 잃은 정치판은 오래갈수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