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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신문 조선에 대한 미국과 서방의 외곡보도 배격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신문 《더 뉴 워커》 6일부가 조선인민의 슬픔에 대한 미국과 서방의 그릇된 보도를 배격하였다.

신문은 《김정일 1942-201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굳건히 서있다》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큰 손실로 된다고 서술하였다.

그 어떤 적대세력도 제국주의의 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이 없는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 대해 외곡보도만 일삼는 미국과 서방은 김정일령도자와 영결하는 조선인민의 슬픔과 고통에 대하여 리해할수 없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영국의 진보세력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다.

한편 영국신문 《랄카르》 제210호는 《김정일동지께 영광이 있으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과 민족최대의 국상, 제국주의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와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 선군정치로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정치의 대가이시다.

세계 많은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이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 여러 나라에서 애도기간을 선포한것은 그이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뜨거운 흠모의 표시로 된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정일동지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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