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본외상이 해상보안청 함선을 타고 일본령해에서 남부꾸릴렬도를 《시찰》하였다.
성명은 만일 그것이 로씨야가 받아들일수 없는 일본의 립장을 다시한번 부각시킬 목적으로 고안된것이라면 로일관계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