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가 최근 이따르-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이란을 반대하는 군사작전을 배격하는 자기 나라의 립장을 밝혔다.
그는 대이란군사작전은 서방의 가장 엄중한 실책으로, 심히 잘못된 타산으로 될것이라고 예고하였다.
이란핵계획에 관한 문제는 결코 군사적방법으로 해결될수 없으며 그 후과는 지역 및 세계의 안전에 있어서 매우 참혹한것으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세계경제에 커다란 타격을 주고 국제관계의 기초를 허물수 있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이를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