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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새해공동사설 지지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새해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온 겨레가 새로운 신심에 넘쳐 조국통일의 문을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올것을 올해 공동사설은 호소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이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왔지만 남조선의 리명박《정부》는 이를 외면하고 오히려 동족대결, 전쟁책동이라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으로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시켰다.

온 겨레의 절절한 념원인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리명박《정부》야말로 반통일적인 전쟁광신자들의 집단이다.

리명박《정부》는 더이상 미국에 매달려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성명은 올해에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놓아야 한다는 새해 공동사설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조선민족끼리의 기치높이 해내외의 모든 애국세력과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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