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로동자들의 가장 큰 소원은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분노만 하고있을것이 아니라 파업을 비롯한 강도높은 투쟁으로 로동의 권리를 쟁취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올해를 당국의 살인적인 해고정책을 끝장내는 해로 만들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