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체결책동을 규탄하는 집회가 14일 서울에서 있었다.
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야당인사들, 각계층 군중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은 남조선의 경제주권을 통채로 미국에 넘겨주는 불평등하고 굴욕적인 조약이라고 비난하였다.
최근 미국산소고기의 추가적인 대량수입으로 축산농민들의 생존권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1%밖에 안되는 특권층의 리익을 위해 굴욕협정비준동의안을 날치기로 처리한 리명박《정부》와 정치인들을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심판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반《정부》투쟁의 도수를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