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집행위원회와 로씨야,뻬루 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집행위원회는 11일 성명에서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은 혁명적변혁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여주신 웅대한 설계도가 있어 2012년은 승리로 장식될것이며 나라의 면모는 강성대국의 체모에 맞게 보다 훌륭히 일신될것이다.
우리는 민족공동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거기에 모든것을 복종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립장을 지지한다.
우리는 사설에 제시된 모든 과업들이 성과적으로 수행되리라고 확신한다.
로씨야의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로병기금 까렐리야지부, 군대지지운동 까렐리야지부, 해군로병동맹 까렐리야지부, 국제쏘련군관동맹 까렐리야지부는 10일 공동성명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조선이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뻬루 김정숙도서관은 9일 성명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반공화국, 반통일세력들의 책동을 규탄하며 조선반도평화의 기본장애물인 미군이 남조선에서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며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