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류워이민이 14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조치를 반대하는 정부의 립장을 밝혔다.
중국은 최근 미행정부가 이란과 거래하는 중국의 한 회사에 제재를 가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다른 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중국도 이란과 정상적인 에네르기 및 경제무역협조를 진행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이란에 대한 제재조치를 일방적으로 국제화하고 자기 나라 국내법에 따라 중국회사에 제재를 가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러한 조치는 근거가 없는것이라고 반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