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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문학론 로작 발표 20돐 론설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주체문학론》을 발표하신 20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로작은 혁명적문학예술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는것을 주체적문학예술의 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제기하였으며 민족문학예술유산에 대한 평가와 계승발전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명백하게 밝히였다.

또한 사회주의건설이 높은 단계에서 진행되고있는데 맞게 우리 문학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과 그 실현방도들에 대하여 심오한 해답을 주었다.

론설은 《주체문학론》은 그 내용의 독창성과 진리성, 구성체계의 정연성과 완벽성, 분야의 다면성과 분석의 구체성, 서술의 과학적심오성과 통속성, 주옥같은 명제 등으로 하여 동서고금의 문예리론저서들과 대비할수 없는 가장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문학건설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20년간은 시대를 격동시키는 명작들이 수없이 태여난 창작적앙양기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천만t의 식량과도 바꿀수 없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노래들과 고난과 시련은 일시적이고 찬란한 래일은 반드시 온다는 사상으로 일관된 혁명적랑만과 정서가 흘러넘치는 시작품들은 천만군민의 투쟁의 진군가였으며 생활의 길동무였다.

준엄한 시련의 언덕에서 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고 노래한 우리 창작가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로 이룩된 승리와 기적을 힘있게 구가하였다.

격동의 선군시대에 우리 문학은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불굴의 정신력으로 살며 투쟁하는 수많은 시대의 주인공들을 훌륭히 형상함으로써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를 력사에 아로새길수 있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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